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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 노인 틀니·임플란트 본인부담률 50→30%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8.11 조회수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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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틀니·임플란트 본인부담률 50→30%

[출처: 네이버뉴스]

지난달 치아 결손으로 하악에 완전틀니(금속상) 시술을 받은 70세 A씨는 시술비 134만원 가운데 67만원을 본인부담 비용으로 지불했다.
하지만 11월부터는 40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9일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발표로
65세 이상 노인의 틀니·임플란트의 본임부담률이 50%에서 30%로 완화되기 때문이다.
틀니는 11월부터, 임플란트는 내년 7월부터 적용된다.

정부는 이번 대책을 통해 노인, 아동, 여성 등 경제·사회적 취약 계층에 대한
필수적 의료비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충치 예방 및 치료에 대한 본인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 안에 18세 이하 아동에 대한 충치예방 효과가 뛰어난 치아홈메우기 본인부담을 30~60%에서 10%로 완화한다.
광중합형 복합 레진 충전치료재료에 대해서도
12세 이하는 내년 중 건강보험을 적용할 계획이다.

만 44세 이하 여성에게 정부 예산으로 소득수준에 따라 100만~300만원 차등 지원하던 난임시술(인공수정, 체외수정)은 10월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임산부와 4대 중증질환자에 한정해 건강보험을 적용하던 부인과 초음파도 높은 요구도에 따라 건강보험을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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